플래시 론
한 번의 거래 안에서 빌리고 갚는 무담보 대출이에요.
쉽게 말하면
담보 없이 큰돈을 빌릴 수 있지만, 같은 거래가 끝나기 전에 반드시 갚아야 해요. 못 갚으면 거래 전체가 없던 일이 돼요.
왜 중요할까요?
디파이 해킹 뉴스에 자주 나오는 단어예요. 플래시 론 자체보다 '조작 가능한 가격을 쓰는 프로토콜'이 문제예요.
조금 더 자세히
블록체인 거래는 '전부 성공하거나 전부 취소'되는 원자성을 가져요. 플래시 론은 이걸 이용해 빌리기 → 차익거래·담보 교체·청산 → 상환을 한 트랜잭션 안에 묶어요. 상환이 안 되면 트랜잭션이 되돌려져 빌려준 쪽은 손해가 없어요. Aave 등이 소액 수수료를 받고 제공해요. 정상적인 용도도 많지만, 취약한 프로토콜의 가격을 순간적으로 조작하는 해킹에 자주 쓰여 왔어요.
실제 예시
- 01플래시 론으로 두 DEX 사이 가격 차를 이용한 차익거래를 해요.
- 02오라클이 약한 프로토콜이 플래시 론 가격 조작으로 공격당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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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업데이트 2026-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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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시 론 문제 2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