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버넌스 토큰
프로토콜의 운영 방향을 정하는 투표에 참여할 수 있는 토큰이에요.
쉽게 말하면
주주총회에서 주식으로 투표하듯, 거버넌스 토큰을 가진 사람이 수수료 변경, 금고 사용, 업그레이드 같은 안건에 투표해요.
왜 중요할까요?
토큰이 실제로 어떤 권리(투표·수익·사용처)를 주는지가 토큰 가치의 근거예요.
조금 더 자세히
UNI(유니스왑), AAVE(에이브) 같은 토큰이 대표적이에요. 보통 보유량만큼 투표권을 가지며, 직접 투표하거나 다른 사람에게 위임할 수 있어요. 실제로는 투표 참여율이 낮고 고래·팀·투자자가 결과를 좌우하는 경우가 많아요. 과거에는 '투표권만 있고 수익은 없다'는 비판을 받았지만, 최근에는 프로토콜 수익을 바이백이나 분배로 연결하는 토큰도 늘고 있어요.
실제 예시
- 01UNI 보유자들이 수수료 스위치 안건에 투표해요.
- 02투표권을 활발한 대표(델리게이트)에게 위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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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업데이트 2026-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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