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보인정비율
맡긴 담보 가치 대비 빌린 금액의 비율이에요.
쉽게 말하면
1,000달러어치 담보를 맡기고 500달러를 빌리면 LTV는 50%예요. 이 숫자가 너무 높아지면 청산돼요.
왜 중요할까요?
디파이 대출을 쓴다면 LTV와 청산 기준 사이에 충분한 여유를 두는 게 가장 중요한 안전 수칙이에요.
조금 더 자세히
대출 프로토콜은 자산마다 최대 LTV(얼마까지 빌릴 수 있는지)와 청산 기준(어디서부터 청산하는지)을 따로 정해요. Aave는 이를 '헬스 팩터'로 보여 주는데, 1보다 작아지면 청산 대상이 돼요. 담보 가격이 떨어지거나 빌린 코인 가격이 오르면 LTV가 올라가요. 변동성이 큰 자산일수록 최대 LTV가 낮게 설정돼요.
실제 예시
- 01ETH가 20% 떨어지자 내 LTV가 60%에서 75%로 올라 담보를 추가했어요.
- 02헬스 팩터가 1.1까지 내려가 일부 대출을 갚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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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알면 좋은 용어
스터디북으로 이어서 배우기
마지막 업데이트 2026-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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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보인정비율 문제 2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