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 발행량
새 토큰이 시간이 지나며 얼마나, 어떤 속도로 발행되는지를 말해요.
쉽게 말하면
보상이나 스테이킹 이자로 새 토큰이 계속 만들어지면 전체 수량이 늘어나요. 이렇게 늘어나는 속도를 발행량, 또는 인플레이션이라고 해요.
왜 중요할까요?
'얼마나 새로 찍히는가'는 토큰 가격을 결정하는 공급 측면의 핵심이에요.
조금 더 자세히
블록 보상, 스테이킹 보상, 유동성 채굴 보상 등이 새 발행의 주요 원천이에요. 연 인플레이션이 높으면 보유자 지분이 희석되고, 보상으로 받은 토큰이 팔리면서 매도 압력이 생겨요. 비트코인은 반감기로 발행이 줄고, 이더리움은 발행과 소각이 함께 일어나며, 많은 디파이 토큰은 초기에 발행이 몰려 있어요. 스테이킹 APY가 높아 보여도 인플레이션을 빼면 실질 수익은 더 낮을 수 있어요.
실제 예시
- 01연 인플레이션 8% 토큰을 스테이킹해 7%를 받으면 실질 지분은 줄어요.
- 02유동성 채굴 보상이 끝나자 발행량이 크게 줄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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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업데이트 2026-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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